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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0.07

EU, 한국 포함 14개국에 국경 개방

유럽연합(EU)이 1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14개국에 국경을 개방한다. 역외 국가 여행객에 대한 입국 허용은 지난 3월 중순 이후 100여일 만이다.영국 BBC방송 등은 29일(현지시간) EU가 7월 1일부터 회원국 외 14개국에 입국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EU는 이날 회원국 외교관들이 모여 작성한 입국 허용국 명단을 최종 확인했다. 입국 허용국 명단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호주, 캐나다, 태국, 뉴질랜드, 모로코, 알제리, 조지아, 몬테네그로, 르완다, 세르비아, 튀니지, 우루과이 등 14개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에는 중국까지 15개국이 명단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중국 정부가 유럽 시민의 중국 관광을 허용하는 상호 합의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잠정적으로 보류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명단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와 국가별 감염 추세 등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팬데믹 상황이 심각한 미국과 브라질, 러시아 등은 제외됐다.앞서 EU는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지난 3월 중순부터 제3국 국민의 필수적이지 않은 입국을 금지했다. 팬데믹 확산세가 둔화하자 EU 집행위원회는 이달 초 회원국들에 ‘EU 역외 국가에서 오는 여행객에 대한 부분적이고 점진적인 입국 제한 해제’를 권고해왔다.EU는 2주 간격으로 각국의 코로나19 상황을 검토하고 입국 허용 명단을 수정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CNN방송은 명단 작성에 참여한 한 외교관을 인용해 “명단이 근시일 내에 수정될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며 “급격한 변화가 없다면 그대로 갈 것”이라고 전했다.명단 작성 기준을 두고 회원국 간의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갑작스러운 집단감염 발생 가능성과 각국의 상이한 검사 수준 등을 고려하면 ‘방역 수준’을 정확히 판단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특히 유럽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미국이 명단에서 빠지고 바이러스의 발병지로 지목되는 중국이 잠정적으로 허용됨에 따라 논란이 증폭됐다고 CNN은 전했다.<출처: 국민일보>
21 2021.02

감사한 프랑스 엥포 수속후기

프랑스엥포에 유학준비부터 수속을 하기까지 큰 도움을 받아 다른 분들에게도 프랑스 유학을 준비하실 때의 작은 이정표가 되었음 하여 수속후기를 남깁니다.프랑스 유학을 희망하여 본격적으로 유학상담을 받으러 갔을 때프랑스어를 배우기부터 어려움이 있었는데 프랑스엥포 원장님께서 연결해주신 과외선생님을 통해너무나도 감사하게 단기간에 큰 실력향상을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조언또한 받았는 데, 프랑스어 뿐만아니라 여러부분에서 큰 힘이 되었던선생님을 만나게 도와준 프랑스엥포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수속을 결정하고 원장님과 실장님이 정말 사소한 것부터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셔서가고자하는 지역과 어학원, 그리고 숙소까지 모든 부분에서 적절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복잡하다고 익히들었던 비자를 준비함에 있어서도 카톡으로 편하게 모르는 부분이나 막히는 부분에서 바로바로 답장을 주셔서막힘없이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 준비한 후 생각을 해보니 유학원의 도움이 아니였으면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출국 전에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프랑스에 도착한 후 엄청나게 사소한 부분까지 하나하나까지 전부 알려주셔서 걱정이 많이 줄었고, 심지어 ofii,caf 등 프랑스에가서 혼자 준비해야할 것까지도 전부다 메뉴얼을 알려주셨습니다.프랑스 엥포를 통해 유학을 준비하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유학원과 그냥 지나가는 학생일 수도 있었지만프랑스 뿐아니라 여러부분에서 저는 큰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내일 출국을 하지만다른 사람들도 프랑스 유학을 준비할 때 엥포를 통해 저처럼 탄탄한 수속준비와 따뜻한 경험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원장님과 실장님에게 그리고 미셸선생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